GS건설은 주거 브랜드 자이(Xi)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추첨을 통해 선발한 입주 고객 50여명을 초대해 고객 참여 이벤트 '자이안 데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리브랜딩 이후 변화한 자이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차움과 파르나스호텔이 참여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강연과 와인 시음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리브랜딩 1주년 기념 그림 그리기 공모전 '내가 그린 자이 그림'도 진행했다. 미래의 자이와 자이만의 공간을 주제로 아파트에서 사는 삶 속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일상과 경험을 자유 형식으로 표현하는 고객참여형 이벤트다.

GS건설은 LX하우시스와 공동개발한 층간소음 바닥구조를 통해 LH 바닥충격음 품질시험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1등급 성능 인증 획득, 제로에너지건축물 시대에 맞춰 '에너지 절약형 조명' 개발 등 주거기술도 향상시켜왔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이는 고객의 삶에서 영감을 얻고, 다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돌려주는 선순환을 이어가며 고객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지난 15일 ‘자이안 데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GS건설 제공]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지난 15일 ‘자이안 데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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