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은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를 비롯한 롯데그룹 계열사와 베트남·인도네시아해외법인 및 협력업체들의 내부정보유출방지(DLP)를 위한 표준 보안 솔루션으로 채택됐다고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세이퍼존 올인원 AI DLP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은 글로벌 톱레벨의 멀티OS커널 기반의 다중계층 모듈화로 설계된 플러그인 방식의 사이버아이언돔 제품의 올인원 보안 제품으로 글로벌 명성을 쌓고 있다.
세이퍼존은 롯데그룹 표준화 선정 솔루션인 세이퍼존 올인원 제품이 윈도우·맥·리눅스를 동시에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AI DLP, AI 랜섬웨어보안, AI 백신, 블록체인, 제로트러스트, 오프라인 SASE를 통합해 인터넷 없는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보호하고 랜섬웨어, 멀웨어, 사이버공격을 차단하는 경량화(5MB)된 단일 에이전트, 단일 통합 서버로 능동적인 방어 계층을 제공한다.
세이퍼존은 엔드포인트AI DLP, 보안USB, 네트워크 이메일 DLP(발송메일 승인감사), PC보안, PC방화벽, 악성·위험·유해·비업무 사이트 제어 웹방화벽, 애플리케이션 제어, AI 안티랜섬웨어, AI 백신, 보안백업, 개인정보보호 및 문서보안, M365 MIP(문서보안)과 멀티-테넌트 보안, 제로트러스트, HP 온라인 SASE를 보완해주는 오프라인 SASE(SSE) 등을 제공한다.
권창훈 세이퍼존 대표는 “과거에는 삼성그룹을 제외한 거의 모든 그룹사들이 세이퍼존 DLP를 그룹계열사 표준 보안제품으로 선정했다. 현재 우리는 단순히 보안 제품 수준보다 시대를 앞서가는 글로벌 OS 커널 원천기술 기반의 사이버아이언돔 보안 성능과 디자인을 통해 세이퍼존만 허락된 글로벌 표준 가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sone@dt.co.kr)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