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60대 작업자가 전기톱에 하체를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남 함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함양군 소재 야산에서 나무를 베던 60대 A씨가 전기톱에 하체를 베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근처에 있던 동료 작업자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벌목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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