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광명11조감도.
힐스테이트광명11조감도.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약 350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총 8082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일반분양분은 3490가구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곳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힐스테이트광명11’(가칭)이다.

광명제11R구역 재개발 사업인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4291가구 규모 대단지다. 이 중 6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초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광명전통시장, 광명시청, 광명시민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덕산, 안양천 등의 자연환경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에 광명남초, 광명서초, 광명초 등이 있고 철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특히 이 단지는 광명시가 규제지역으로 묶인 10·15대책 이전에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해 비규제지역 기준의 청약 자격 조건을 적용받는다. 이른바 ‘비규제 막차’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집중될지 주목된다.

한편 다음 주에는 경기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세권수자인그라센트1차’, 경남 김해시 안동 ‘김해안동에피트’ 등에서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경기 의왕시 고천동 ‘의왕시청역SK뷰아이파크’, 경기 시흥시 거모동 ‘시흥거모지구대방엘리움더루체Ⅰ·Ⅱ’‘, 세종시 합강동 ’엘리프세종스마트시티‘ 등 총 5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유은규 기자(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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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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