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글로벌 더모·리테일 삼박자, 신개념 컬러 립밤으로 완판 신화

사진 제공= 유리아쥬 코리아, ㈜케이엔유코스메틱
사진 제공= 유리아쥬 코리아, ㈜케이엔유코스메틱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유리아쥬(Uriage)와 색조 전문 브랜드 롬앤(rom&nd)이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 특별 기획으로 신개념 컬러 립밤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뷰티 브랜드 간 최초 협업 사례로, 업계 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 ‘유리아쥬’는 협업 파트너로 ‘롬앤’을 직접 선정하며, 롬앤의 색조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가 공식적으로 입증되었다. 이를 통해 롬앤은 K-뷰티 색조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확장성과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

유리아쥬×롬앤 컬러 립밤은 론칭 직후 1차 판매 물량 완판을 기록했으며, 초기 계획 대비 200% 초과 판매를 달성하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K-뷰티 색조 전문성과 더모 기술력이 결합했을 때의 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 ‘유리아쥬’, K-뷰티 대표 색조 브랜드 ‘롬앤’, 그리고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 결합하며, 이번 컬러 립밤의 시장 확대 가능성과 고객 접근성이 한층 강화되는 삼중 엔진 효과를 발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롬앤은 컬러 제품 기획력과 트렌드 선도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K-뷰티의 글로벌화를 촉진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또한, 유리아쥬와 롬앤은 서로의 고객층을 공유하며 브랜드 간 고객 크로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유리아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유리아쥬더모 기술력과 트렌디한 컬러로 새로운 컬러 립밤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더모 브랜드로서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용석 기자(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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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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