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 11월 12일 오후 2시, 부천시가 주최한 ‘2025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파트너스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우수 의료기관과 국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연세본사랑병원과 함께 부천시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5개소 관계자를 비롯해 부천시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사과나무치과병원에서는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 치과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최신 치과 의료시설 및 장비를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과나무치과병원은 그간 축적한 외국인환자 진료 노하우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유치사업자들에게 선보였으며,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유치사업자들은 사과나무치과병원의 최신 시설과 체계적인 외국인환자 케어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사과나무치과병원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국내외 유치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석 기자(kudljang@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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