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에서 관광객이 늦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2011년 제1회 거창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거창=연합뉴스]
12일 오후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에서 관광객이 늦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은 2011년 제1회 거창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거창=연합뉴스]

금요일인 1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보됐다.

15일까지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박양수 기자(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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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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