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경험 운영기관 잡모아 서부지점이 ‘2025년 청년일경험 인턴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잡모아 서부지점은 사업 3년차를 맞이한 청년 일경험 사업에 신규 기관으로 참여했지만, MOU 대학과의 협업, 오프라인 설명회 및 방문 홍보 등 대면의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청년 수요에 대한 확인 및 적절한 일경험 발굴에 적극적으로 응대하며 무사히 사업을 완수했다.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등과 같은 공기업과 주식회사 뽀득, 엔에이치알 등 청년 선호도가 높은 기업도 참여해 참여자 중 약 90% 수료하며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외에도 보건의료행정, 간호보조 등 다양한 직무를 확대해 운영했으며, 특히 방학 내 4주 프로그램 등을 특화 운영하며 재학중인 학생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 참여자는 “좋은 기업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취업 준비를 병행하면서 일경험을 쌓고,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제도” 라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잡모아 서부지점에 따르면 참여기업은 일경험 제공을 통해, 다양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으며, 참여 청년은 직무경험을 통해 본인의 직무 개발과 기업 탐색 등의 기회라는 것이 본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청년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운영기관 잡모아 서부지점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청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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