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공교육 혁신과 디지털 포용 실천으로 AI교육 생태계 선도
첨단 반도체 패키징 혁신 기업 ㈜네패스(대표 이병구, 이창우)가 11월 10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AI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정부 주요 부처가 후원으로 참여했다.
네패스는 지난 10여 년간 AI·디지털기술을 접목한 교육 혁신을 선도하며, 인간 중심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왔다.
네패스는 2013년부터 △AI 교육제품 및 콘텐츠 개발 △인간-AI 협력 교육 모델 연구△ AI·디지털 기반 정부주요 공교육사업 수행 △교육 소외계층 대상 AI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년 12만명 이상의 학생과 교사에게 AI 교육을 제공해 왔다.
특히, 기술기업 아이오테드와 함께 ChatGPT 기반 음성인식 AI 교육용 제품 ‘AI 금쪽이스피커’를 개발하여 초등학생 및 특수학생의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데 기여했으며, 서울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인간-AI 협력 교육모델을 학술적으로 검증하고 실증 연구를 진행했다.
또한, 네패스는 생성형 AI 기반 학습 플랫폼을 통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현직교사 5,600여 명이 참여하는 학습커뮤니티 ‘코코아팹스쿨’을 운영하며 교육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공교육 혁신뿐아니라, 네패스는 AI 윤리교육 콘텐츠 개발, 사회문제 해결 중심의 PBL 프로그램 ‘Digital Hero’운영, 도서벽지·다문화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 대상 CSR 활동을 통해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네패스 관계자는 “AI 중심의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반도체 패키징 혁신 기업으로서, 교육분야에서도 AI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이번 수상은 “네패스가 기술혁신을 넘어 교육격차 해소와 디지털포용, 윤리적 AI 활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점을 높이 평가 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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