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11월 14일(금)~15일(토) 양일간 계약 진행

계약금 10%, 중도금 이자후불제 적용,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 초기 부담 줄어

전매제한, 실거주의무 없어 투자 상품으로도 인기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투시도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투시도

서울 서초구 중심, 강남 3구 핵심 입지에서 주목받는 신규 분양 단지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가 오는 11월 14일(금)과 15일(토) 양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7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서울에서 보기 드문 전용 84㎡ 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소형 평형 위주인 최근 서울 공급 상황에서 등장한 84㎡ 평형으로, 희소성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계약 조건도 강점이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10%로, 최초 5,000만 원을 납입한 뒤 30일 이내에 나머지 차액을 납부하면 된다. 여기에 중도금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전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되나 별도의 발코니 확장비용도 없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일반분양 물량이 30가구 미만이어서 투기과열지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의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덕분에 전매가 무제한으로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한 청약통장이 없는 유주택자도 계약할 수 있어,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 덕분에 많은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분양가는 평균 3.3㎡당 5,694만 원으로, ‘아크로 드 서초’(7,814만 원)나 ‘래미안 트리니원’(8,445만 원)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다. 강남 중심 입지에서 이 가격으로 공급되는 것은 흔치 않아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수요에게도 확실한 경쟁력을 제공한다.

입지 프리미엄도 뛰어나다. 단지는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며, 남부순환로·서초중앙로·반포대로 접근이 용이해 도심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으로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 서울고, 서초고, 상문고, 서울교대 등 명문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국제전자센터, 예술의전당, 서울성모병원, 강남 세브란스병원 등 다양한 생활·문화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미래가치 역시 탄탄하다. 남부터미널 일대 활성화, 서리풀 복합개발,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양재 AI 미래융합혁신지구 등 다수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와 투자 매력까지 갖췄다.

부동산전문가는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강남 3구 핵심 입지에 들어서고,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단지라 분양을 기다려온 분들이 많다”며 “특히 정부 규제를 피한 단지로, 실거주 수요와 투자수요 모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홍보관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일원 영빌딩에서 운영중이다.

박용성 기자(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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