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 수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긴장하지 말고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동국제강그룹은 10일 ‘202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3명에게 응원 선물과 장세욱 부회장 격려 편지를 전했다고 했다.

선물 세트에는 보온 텀블러와 기프트카드, 쿠키와 함께 장 부회장의 편지가 동봉됐다.

장 부회장은 편지에서 “긴 시간 꿈을 향해 걸어온 여러분의 노력에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땀과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이 10일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 전할 응원 선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제공.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이 10일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 전할 응원 선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제공.
임재섭 기자(yj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임재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