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흐름이 이어지면서 그동안 침체됐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자 부담 완화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안정적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투자자금이 주거용에서 수익형 자산으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하다. 금리 하락으로 자금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지식산업센터 등 대체 투자처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국내 금리 역시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완화된 금융 환경 속에서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처’로 다시 부각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청라 SK V1’이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라 SK V1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 비즈니스 단지다. 지식산업센터, 분양 창고,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 산업·물류·사무 기능은 물론 상업 및 휴게 기능까지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 제조·유통 기업, 본사 이전을 검토하는 대기업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입주할 수 있는 구조다.
교통 인프라 확장도 더해진다. 청라IC·북인천IC·제2외곽순환도로 등 기존 도로망에 더해,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와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공사까지 더해져 서울 도심과 인천공항을 20분대에 연결하는 광역 교통 인프라를 확보했다.
또한 스타필드 청라(2027년 예정), 아산병원 청라 분원(2029년 예정)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청라가 주거와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자족도시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청라 SK V1의 미래가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설계 역시 차별화 했는데 무엇보다 차량이 단 3번의 회전만으로 7층까지 곧장 진입할 수 있는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물류·유통 기업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다. 각 호실 앞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한 도어투도어 구조, 발코니와 테라스형 오피스, 포켓형 휴게 공간, 입주사 회의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 설계도 도입됐다. 전 호실 개별 냉난방과 환기·배기 시스템까지 완비해 입주 기업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업계 관계자는 “청라 SK V1은 즉시 입주 가능하며 입지와 교통망, 특화 설계, 세제 혜택을 갖춘 안정적 투자처로 금리 인하 기조 속 수익형 부동산 대안으로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 시,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5년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도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체라면 눈여겨 봐야 할 포인트다.
청라 SK V1의 홍보관은 현장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 예약제를 통해 상담이 진행 중이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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