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업 협력강화와 10.15 부동산규제 풍선효과에 1가구 1주택 특례적용까지… 트리플 수혜

분양가 할인, 계약금 500만원(1차),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 무상(거실, 안방) 등 혜택 더해

유보라 신천매곡 조감도
유보라 신천매곡 조감도

한국부동산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올해 울산 지역 아파트의 누적 매매가격 변동률은 0.75%로 나타났다. 타 지방 변동률이 -1.30%인 것과는 상반된 수치로 수도권인 경기의 누적 변동률 0.37%와 비교해도 상승률이 더 높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한국과 미국 간 조선 협력 강화를 내건 ‘마스가 프로젝트’ 호재로 인한 투자 수요와 울산의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한 실수요가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울산에는 HD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580여개 조선업체가 밀집해 조선업 호황기에는 부동산시장이 급등하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2028년까지 울산의 입주예정 물량은 연간 3800~4700가구 수준으로 전망됐는데 이는 적정 수요량인 6000가구를 밑도는 수치다.

게다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수도권에 규제가 집중되면서 울산이 그 반사이익으로 외지인들의 매수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 7월 시행된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전용면적 85㎡이하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양도세, 종부세 산정 시 1가구 1주택 특례적용을 받을 수 있어 울산 지역 신규 아파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리는 분위기다.

특히 가을 이사철을 맞아 분양 후 2~3년 이상 입주를 기다려야 하는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이미 준공을 마쳐 즉시 입주가 가능한 신규 준공 단지들이 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울산광역시 북구 찬샘1길 일원에 위치한 ‘유보라 신천매곡’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도건설이 시공한 ‘유보라 신천매곡’은 올해 사용검사와 보존등기가 완료된 준공단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새 아파트로 전용 64㎡와 84㎡의 경우 1가구 1주택 특례를 적용받아 양도세,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

여기에 ‘유보라 신천매곡’은 분양가 할인은 물론 계약금 500만원(1차/분납),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거실, 안방), 일부 세대 옵션 무상제공 등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한다.

‘유보라신천매곡’은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5개동 35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4㎡, 84A·B·C㎡, 117㎡로 구성되어 있다. 피트니스센터, 키즈스테이션, 어린이놀이터,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공간과 4-BAY평면(일부세대),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혁신 평면을 자랑한다.

한 분양관계자는 “최근 한미 조선업 협력을 강화하는 분위기 덕에 울산을 중심으로 지방광역시의 아파트값이 오르는 추세인데 수도권규제 풍선효과의 유동자금까지 몰리면 더 상승세를 탈 수 있다고 본다.”며 “유보라 신천매곡은 준공이 완료된 단지로 분양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지금 시점에서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보라 신천매곡’의 분양홍보관은 북구 신천동 유보라 신천매곡 아파트 단지내 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황리 운영중이다.

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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