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경기를 극장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CGV가 생중계하는 올해 포스트시즌은 스크린엑스 라이브(SCREENX LIVE)와 일반 2D 중계 등 두 가지 포맷으로 진행된다.
중앙 스크린과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장 직관을 가지 못한 많은 야구 팬들이 극장을 찾으며 새로운 응원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전정현 CJ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CGV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스크린엑스 라이브의 차별화된 몰입감이 야구 팬들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순원 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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