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연합뉴스
행정안전부. 연합뉴스

행정안전부가 3일 오전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이 세종청사에서 투신한 것과 관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강승구 기자(k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