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된 자살예방 캠페인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파티카로 동참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23년부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에 참가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모인 러버커들을 위해 현장에서 따뜻한 피자를 만들어 전달했다. 한편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한국생명의전화가 매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에 맞춰 대한민국의 자살 문제를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진행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이다. [사진제공=도미노피자]
박동욱 기자(fufus@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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