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건전성·일자리 안정성 등 전 영역 높은 평가…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 ‘COMES+AI’로 QA 테스트 혁신 가속
SW QA 테스트 기업 컴즈㈜(대표이사 김지형, 이하 ‘컴즈’)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참 괜찮은 강소기업(참!기업)’에 선정됐다.
‘참 괜찮은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의 ‘강소기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참 괜찮은 중소기업’ 제도를 통합해 마련된 인증으로, 재무 건전성·성장성·일자리 안정성·임금 수준 등 다각도의 지표에서 우수성을 갖춘 기업만을 엄선한다. 평균 이상 수준의 재무 건전성·수익성·안정성·활동성·생산성을 비롯해 연평균 임금 3천만 원 이상,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업력 7년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임금 체불이나 산업재해 관련 이슈가 없어야 한다. 선정 기업은 전용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정보와 채용 공고가 공개되어 우수 인재와의 매칭 기회가 확대된다.
컴즈는 안정적 일자리 제공, 지속 가능한 성장,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컴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구로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등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수상과 인증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창립 11주년을 맞은 컴즈는 2025년 임직원 수를 300명 이상으로 확대하며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 ‘COMES+AI’를 테스트 서비스에 도입해 테스트 자동화, 품질 지표 고도화, 테스트 기간 단축 등의 성과를 내며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컴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자체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QA 테스트 분야의 리더로서 시장 선도를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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