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G마켓 등 오픈마켓 판매처별 CS를 카카오톡으로 일원화
오픈마켓 주문 고객도 챗봇으로 CS해결하고 채널 친구로 맺어, 메시지 광고로 매출 늘려
카카오톡 기반 쇼핑몰 AI CS 챗봇 챗봇나우가 지난 7월 출시한 ‘사방넷x챗봇나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비즈니스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에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방넷x챗봇나우는 자사몰뿐 아니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G마켓 등 주요 오픈마켓의 고객응대를 카카오톡 채널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은 사방넷과 연동된 650여개 쇼핑몰의 문의를 카카오 톡채널에서 관리하며 상품문의, 주문/배송조회, 취소/교환/반품 등 전체 CS응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을 자연스럽게 채널 친구로 전환시켜 친구수를 늘릴 수 있고, 늘어난 친구 모수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를 보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CRM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사방넷x챗봇나우의 핵심 기능과 활용전략, 그리고 실제 고객사의 도입 사례와 메시지 마케팅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케이앤웍스 파트너사업실 김은호 실장은 “챗봇나우는 카카오의 알림톡, 챗봇, 채널 메시지를 융합해서 쇼핑몰 사업자들의 CS를 해결하고 마케팅 도구까지 제공하는 이커머스 토탈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더 많은 브랜드들이 톡채널을 활용한 CS와 마케팅 노하우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용성 기자(dragon@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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