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트리에셋 제공
㈜인베스트리에셋 제공

국내·외 주식정보 컨텐츠를 제공하는 ㈜인베스트리에셋이 합법적 경영과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안정화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인베스트리에셋은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며, 불법적인 영업 행위나 과도한 과장 광고 대신, 투명하고 합리적인 투자 정보 제공에 집중하며 투자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투자자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고객 상담 전용 채널 운영,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마련, 내부 준법감시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증시 브리핑 리포트와 시장 전망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종목 추천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장기적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단기적 수익 추구보다 투자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회사의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인베스트리에셋 관계자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무분별한 홍보를 지양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 및 투자자 보호를 시스템을 강화해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창립 이래 오랜 업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주식정보를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합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의 윤리적인 운영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미진 기자(junmijin8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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