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 MCM하우스에서 열린 ‘베어브릭 인 MCM 원더월드’(BE@RBRICK in MCM Wonderland) 전시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부키 히즈메 작가, 켄 야시키 작가, 이사오 우에하라 인덴야 대표, 타츠히코 아카시 메디콤토이 CEO. 이번 전시는 2021년부터 베어브릭과 네 차례 협업을 통해 패션과 아이코닉한 팝 컬처를 결합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온 MCM의 차세대 럭셔리와 경험적 디자인을 향한 문화 혁신의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제공=MCM]
박동욱 기자(fufus@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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