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芝)에게’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가을편이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걸려있다.

박동욱 기자(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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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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