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픽셀트라이브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가디스오더’를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디스오더’는 레트로 감성의 2D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한 횡스크롤 액션 RPG이다. 세 명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싸우는 ‘태그 전투’ 방식을 채택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전투 액션을 갖췄다.
글로벌 서비스에 맞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간체, 스페인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어와 일본어 더빙을 제공해 몰입감을 더한다.
이날 카카오게임즈는 출시일 발표와 함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가디스오더 주요 캐릭터인 ‘리즈벳’, ‘얀’, ‘바이올렛’이 등장하며 이들이 전투 준비 과정에서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게임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가디스오더는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국내 이용자는 카카오게임 페이지와 앱 마켓을 통해, 해외 이용자는 글로벌 브랜드 페이지 및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자는 각종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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