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가 신규 브랜드 CF를 온에어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CF에서는 소비자,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올해 진행 중인 각종 프로모션과 역대 최대 규모 안심 보상 서비스 혜택을 담아 온에어 된다.

타이어뱅크는 올해 출산 고객 지원을 위한 출산장려캠페인과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 진행되는 ‘아기낳고 5가지 혜택받자’와 구매 고객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등의 경품 증정, 3+1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빅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도입한 타이어 안심 보상 서비스를 개편했다. 모든 고객에게 1년 또는 2만㎞ 이내 파손 발생 시 보상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타이어 보증 서비스를 7월부터 제공 중이다.

이번 공개된 타이어뱅크의 신규 CF 영상은 더 많은 고객들이 타이어뱅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함이다. 노란색 배경과 간결한 텍스트로 광고의 가독성을 높였다. 경쾌한 BGM과 나레이션이 시청자들을 광고에 몰입시켜 프로모션과 안심 보상 서비스 혜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타이어뱅크가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혜택 제공을 알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연구하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타이어뱅크 신규 브랜드 CF 온에어, 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뱅크 신규 브랜드 CF 온에어, 타이어뱅크 제공
임주희 기자(ju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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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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