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 ‘오 마이 브리즈’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다.
아몬드브리즈는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든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매일유업과 세계 최대 아몬드 전문 기업 블루다이아몬드사가 협업해 국내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리지널, 언스위트제로슈거, 뉴트리플러스프로틴, 뉴트리플러스식이섬유, 아몬드&오트, 초콜릿 등 총 6종의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190ml 제품이 2025년 쿠팡 상반기 어워드에서 베스트셀링 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의 감성을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총 1,495건의 출품작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Top3 작품에 대해 국민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었고, 약 1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해 최종 수상작이 확정됐다.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아몬드브리즈의 작은 비밀’, ‘아몬드☆브리즈’, ‘ㅇㅁㄷㅂㄹㅈ’이다. ‘아몬드브리즈의 작은 비밀’은 아몬드브리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동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내어 브랜드의 스토리를 부각시켰으며, ‘아몬드☆브리즈’는 여름의 시원하고 가벼운 느낌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ㅇㅁㄷㅂㄹㅈ’은 브랜드명을 한글 자음으로 감각적으로 형상화해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1등 700만 원,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아몬드브리즈와 ‘오 마이 브리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수상작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910년에 설립된 블루다이아몬드는 세계 최대의 아몬드 전문 협동조합으로, 약 3,000명의 캘리포니아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고품질 아몬드 원료와 브랜드 제품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며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왔다.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본사는 1,500명 이상의 직원과 함께 운영되며,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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