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가 자사 제품 ‘오소리(OSORI) APIM v3.0’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OSORI APIM v3.0’은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수요 기관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오픈API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위베어소프트의 ‘OSORI APIM v3.0’은 ▲대규모 API 트래픽 처리 및 관리 효율성 ▲API 등록·배포·활용 절차 간소화 ▲실시간 API 모니터링 및 통계 제공 ▲공공기관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기능 ▲표준 기반 오픈API 지원 ▲사용자별 사용량 트래픽 관리 등 강력한 기능을 갖춘 차세대 API 게이트웨이 및 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손쉽게 오소리 APIM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장영휘 대표는 “공공 데이터 개방과 활용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API 관리 솔루션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오소리 APIM v3.0은 공공기관의 오픈API 운영 효율을 높이고, 보안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최근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에도 선정된 바 있는 위베어소프트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뿐만 아니라 벤처나라 혁신조달상품을 바탕으로 공공 오픈API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고 있다.
위베어소프트는 2021년 티맥스소프트 출신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API 미들웨어 전문 기업으로, 창업 초기부터 API 관리와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왔다.
이규화 대기자(david@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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