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 14분께 전남 고흥군 두원면 한 양식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감전됐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명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양식장 내 담수정화시설 수중모터를 정비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안전관리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