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신’에서 ‘얼죽가신’으로… 신축 선호 현상, 가성비까지 확산
신축 프리미엄에 합리적 분양까지 갖춘 지식산업센터로 평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얼어 죽어도 신축(얼죽신)’이라는 선호 현상이 크게 확산하고 있다. 이는 노후화된 건물 대신 최신 시설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축 건물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특히 지식산업센터 분야에서 이러한 추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신축 지식산업센터가 부각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외관이나 최신 설계 때문만이 아니다. 기업들이 신축 건물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만큼 업무 환경과 효율성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는 것을 방증한다. 기존의 노후화된 건물은 인프라가 부족하고, 다양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 신축 지식산업센터는 첨단 IT 인프라, 친환경 설계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업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획기적인 물류 시스템과 인프라로 운영 비용 절감 등을 통해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점은 바로 신축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선호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나아가, 최근에는 신축에 대한 선호에 이어 가격까지 합리적인 신축을 선호하는 ‘얼죽가신(얼어 죽어도 가성비 있는 신축)’ 현상도 등장하고 있다. 이는 신축에 대한 확고한 선호와 함께, 비용 효율까지 중시하는 소비 성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근 안양 평촌권역에서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신축에 걸맞은 특화된 설계, 혁신적 업무 동선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합리적인 분양가와 특별한 분양혜택으로 가성비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연면적 9만9, 168㎡ 규모로 공급된다. 주차대수는 총 838대이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 등이 도입된다. 입주 기업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한 가변형 호실 설계가 적용되며,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북카페, 공용 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을 비롯해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과 GTX-C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를 확보했다. 주변에는 LS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이 있고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 이동도 가능해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로 형성된 주거타운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을 고려한 기업과 종사자 확보에도 유리할 전망이다.
가장 큰 강점은 합리적인 분양가다. 이 지식산업센터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대부터 책정돼 있다. 이는 단지 주변에 공급된 호계 데시앙 플렉스, 호계 금정역 SK V1 Center, 금정역 2차 SK V1 tower, 안양 2차 SK V1 Center 등의 지식산업센터 매매호가(평당가)와 비교했을 때 신축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경쟁력 있는 가격임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가격에 이어 분양혜택까지 활용한다면 가격 부담을 훨씬 줄일 수 있다. 현재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5%계약금에 대한 무이자대출을 지원하며, 이후 계약축하금(5%)을 제공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납부해도, 계약축하금(5%)에 계약금이자지급(연 5%, 3년치 일시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입주시점에는 잔금지원(10%)까지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최신 트렌드인 ‘얼죽가신’ 성향을 반영하여, 신축 프리미엄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넥스트 지식산업센터로서 그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는 대표적인 지식산업센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분양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미진 기자(junmijin83@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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