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소환을 이틀 앞두고 4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사진 왼쪽부터),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출석했다.
박동욱 기자(fufus@dt.co.kr),이슬기 기자(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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