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섭 연세대 총장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열린 ‘6ㆍ25 참전 호국영웅 명비 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제막한 호국영웅 명비는 6·25전쟁 당시 국내에 소재했던 37개 대학 중 처음 건립된 명비이며, 디지털 방식으로 연세대 출신 6·25참전 호국영웅의 이름을 화면 속 기둥에 빛으로 각인해 표출한다.
박동욱 기자(fufus@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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