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탐즈(TAMZ)가 방송인 홍진경을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광고모델 계약이 아닌, 브랜드와 인물간의 ‘가치 기반 연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탐즈는 라이브엑스(LIVEX)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로, 자연유래 성분과 자외선 차단 특허기술, 감각적인 향과 패키지 등 기능성과 감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다. 특히 ‘샴푸도 무드가 될 수 있다’는 철학 아래, 제품력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감정의 전환까지 고려하는 것이 특징이다.
탐즈는 단순히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유명인을 찾은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정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인물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홍진경은 탐즈의 시그니처 샴푸를 직접
사용한 뒤 제품력 과향, 사용감에 큰 만족을 느꼈고, 브랜드측에 긍정적인 사용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앰버서더로 이어졌다.
평소 향에 민감하고 제품 선택에 신중한 성향으로 알려진 홍진경은 탐즈 제품을 두고 “첫 사용만으로도 확실한 차이를 느꼈다”며 주변에도 추천할 정도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탐즈는 국내 최초로 자외선 차단 특허 성분을 적용한 샴푸를 선보이며,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성 포뮬라를 갖췄다. 여기에 세련된 감각의 향과 디자인, 비건 포뮬라까지 더해져 일상의 루틴을 감성적인 리추얼로 바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다.
유통채널 역시 빠르게 확장중이다. 현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되어 있으며, 탐즈 공식온라인몰, 무신사, W컨셉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일본과 대만을 시작으로 해외 수출도 본격화 하며 글로벌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송정웅 라이브엑스 대표는 “탐즈는 제품의 기능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어떤 삶의 태도와 정서를 지지하는가가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 홍진경씨와 함께 탐즈만의 감성적 가치와 철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희근 기자(hkr1224@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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