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리브랜딩 프리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신규 테마존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 대표 수족관으로 자리매김해온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연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세 가지 타입의 신규 테마존(별빛 바다·물범 해변·해마의 비밀 정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서울 아쿠아리움 최초로 바닥이 투명한 보트를 타고 수조 위를 누비는 ‘해양 탐험선(Glass Bottom Boat)’과 해양생물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새로운 테마존 체험 요소 등을 통해 풍부한 관람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동욱 기자(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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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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