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쉐리 위스키 '노마드 리저브 10'의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게스트 바텐딩 및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노마드 리저브 10은 스페인 종합주류기업 곤잘레스 비야스의 쉐리 위스키인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이하 노마드)'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지난달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이번 행사는 제품을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해, 신제품이 가진 특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게스트 바텐딩 행사는 '곤잘레스 비야스'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인 보리스 이반(Boris Ivan)이 함께한다. 또 오는 11일에는 특별 시음회와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마케팅과 영업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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