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데일리메일 보도 캡처>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데일리메일 보도 캡처>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나와 논란이 일었다.

8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망 PSG와 바이에른 뮌헨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 줄무늬 크림색 정장에 브래지어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착용하고서 경기장에 등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아름답다”, “자신감 있어 보인다”라는 칭찬이 나오는가 하면 “해변이 아닌데 옷차림이 부적절하다”라며 비판했다.

한편 인카르도나는 리포터이자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무엘레 리치와 공개 열애 중이다.

박상길 기자(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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