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속보] 美측 “실제 관세부과 내달 1일까지 시간있어…긴밀히 소통하자”

김광태 기자(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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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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