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이후 20년 이상 근속한 직원 7명을 포함해 총 33명의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상금 및 포상휴가가 제공됐다.
김모란희 투비소프트 대표는 “치열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회사를 지탱해준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아 기자(gnyu4@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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