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단지는 선화동 초고층 주거타운에서도 내에서도 전면에 위치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선화동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가 커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초고층 주거타운, 지역 대표 주거지로 거듭나며 부촌 형성
초고층 주거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이자 프리미엄 주거지로 거듭나며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만큼, 인기는 더욱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또한 초고층 주거타운은 다소 낙후된 지역을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시키는역할도 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청량리가 있다. 청량리는 2010년대에 들어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59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65층) 등이 잇따라 공급되면서 과거의 노후 이미지를 벗고, 현재는 서울 강북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위상을 굳혔다.
선화동 일대 약 4,700세대 초고층 브랜드타운 형성 박차
대전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선화동 일대에는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총 418세대)'를 시작으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1차(총 1,080세대)',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총 793세대)',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27.02 입주예정. 총 851세대) 등 최고 49층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후속 공급 단지들까지 포함하면 이 일대는 약 4,700여 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공급을 알린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중구 선화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119㎡, 총 99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657세대 △105㎡ 324세대 △119㎡ 17세대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초고층 주거타운 맨 앞자리라는 상징성 외에도 이미 입주를 완료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1·2차'와 함께 총 2,871세대 규모의 '하늘채'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에 따른 프리미엄 형성도 예상돼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품격 커뮤니티·교육 및 돌봄 특화 서비스 등 도입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단지는 고급화된 설계와 다양한 특화 서비스가 적용된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우선,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카이라운지, 무비살롱, 퍼스널 스파 등의 특화공간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또한 교육 및 돌봄 특화 서비스도 대거 도입된다. 어린이 체험·돌봄 전문 브랜드 '째깍섬', 반려견 케어 브랜드 '모그와이(MOGWAI)', '종로엠스쿨' 등을 도입해, 차별화된 '키즈·펫 복합 라이프케어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 세대에 2.4m의 높은 천장고와 일부 타입에 적용된 3면 발코니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타입별로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등을 마련해 수납공간도 강화했다"며 "선화동 초고층 주거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현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VIP 상담고객 대상 와인 증정 △홈페이지 관심고객 등록 릴레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원에서 7월 4일 오픈할 예정이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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