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 대상은 함흥비빔냉면, 평양물냉면, 가쓰오메밀소바, 생쫄면 등이다. 회사측은 리뉴얼을 통해 외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와함께 자사 공식몰 CJ더마켓을 통해 여러 상품을 조합해 새로운 요리를 완성하는 데 재미를 느끼는 '모디슈머(Modify+Consumer)' 소비자를 위한 색다른 메뉴도 제안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현재 약 6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냉면 시장에서 13년 연속 점유율 1위 기록(닐슨코리아 기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여름면 6월 매출이 온라인·할인점 채널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이어가는 등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며 "냉면 시장 1위를 기록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