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K-콘텐츠 기반의 리테일 경험과 스마트 결제 서비스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새로운 형태의 융합 관광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체험형 IP 콘텐츠와 정교한 핀테크 인프라를 접목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양사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시도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IP 리테일과 결제 서비스 융합 △결제 기반 관광 콘텐츠 프로모션 △환전 키오스크 도입 △외국인 관광객 대상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은 IP 리테일 경험의 극대화와 편의성을 증대한 핀테크 기술이 결합된 대표 사례로, 한국 관광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정기적인 공동 마케팅과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구교철 라인프렌즈스퀘어 대표는 "라인프렌즈스퀘어는 IP와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연결하는 새로운 체험형 리테일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K-컬처 기반의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리테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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