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파자마 구매 시 영문 이름 이니셜을 새겨주는 서비스가 호응을 얻으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자주는 지난 3월부터 수도권 5개 매장에서 파자마 유료 이니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니셜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시어서커 파자마 세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자주는 이달부터 전국 96개 매장으로 이니셜 서비스를 늘렸다.
파자마 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해당 매장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영문 최대 7자 내외의 간단한 문구까지 새길 수 있으며, 다양한 글자체와 색상,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3000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좀 더 깊은 만족감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자주 파자마.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지난 3월부터 수도권 5개 매장에서 파자마 유료 이니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니셜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시어서커 파자마 세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자주는 이달부터 전국 96개 매장으로 이니셜 서비스를 늘렸다.
영문 최대 7자 내외의 간단한 문구까지 새길 수 있으며, 다양한 글자체와 색상,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3000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좀 더 깊은 만족감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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