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취임 후 해외 정상과 전화 통화를 한 것은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이어 세 번째다.
시진핑 주석은 이 대통령에게 "중·한 양국은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요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함께 수호하자"고 했다고 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이 전했다. 이규화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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