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성원상떼빌
사진 제공= 성원상떼빌
퇴직을 앞두거나 자녀 독립 이후 보다 여유롭고 실속 있는 삶을 꿈꾸는 50대 이상 실수요자들에게 제주시 외도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성원상떼빌'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총 88세대로 구성된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전용 85㎡ 미만 국민주택으로, 부담 없는 평형대에 넓은 실내 구조를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며, 무상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4대, 고급 가전 제공 등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무엇보다도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큰 장점이다. 단지 옥상에 조성된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한라산과 제주의 푸른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어, 매일 아침과 저녁이 힐링의 시간으로 바뀐다.

도보권 내에 병원, 약국, 마트, 은행, 산책로 등 주요 생활편의시설이 고루 분포돼 있어 차량 없이도 일상이 가능하며, 연동·노형동 상권까지는 차량 5분, 제주공항까지도 10분이면 도달 가능한 교통 접근성도 갖췄다.

성원상떼빌은 특히 성원건설이 CM사로 참여하며 시공 품질과 건축 안정성까지 세심히 관리하고 있어, 중장년층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심하고 오래 거주할 수 있는 집'으로서의 조건도 충분히 충족하고 있다.

자연과 도시의 균형, 실용성과 안락함, 생활의 편리함까지 갖춘 성원상떼빌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연동 일원에 위치한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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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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