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울산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가 울산 남구 신정동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을 분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적용을 피한 선(先)분양 수혜 단지다. 대출규제에 앞서 매입할 수 있는 시기적 메리트도 갖췄다. 전세가율이 높은 시기일수록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월세 전환 리스크가 낮은 안정적인 투자 전략이 가능한 만큼, '갭 투자' 관점에서도 가치가 부각되는 상황이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 지원금 4500만원, 발코니 무상 확장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이 제공돼 초기 비용 부담도 낮다는 평가다.

울산의 대표 주거벨트로 손꼽히는 옥동·신정동에 속한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158가구로 구성된다.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구조를 갖췄다. DL이앤씨의 'C2 하우스' 설계 철학이 적용돼 내부 마감과 공간 구성이 실수요자 기준에 최적화돼 있다.

자녀교육 환경도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신정·옥동초, 울산서여중, 학성고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다. 옥동·신정동 일대에는 600여 개의 학원이 밀집해 있다. 실거주 및 교육 중심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지역답게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도보거리 공업탑로터리 인근에 도시철도 1호선 공업탑역(예정)이 예정돼 있다. 2023년 12월에는 태화강역에 KTX-이음과 ITX-마음 노선이 개통됐다. 도시철도와 KTX 연계로 광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 주택전시관은 울산 남구 신정동 일원에 마련됐다. 평일·주말 모두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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