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성&희소성 갖춘 랜드마크로 인기… 화려한 외관, 자연친화 입지로 관심 꾸준
6월 9일, 10일 청약접수… 13일(금) 당첨자 발표, 14일(토) 계약 예정… 청약인증 이벤트도 진행
유주택자 무순위 청약 마지막 기회 일지도… 올해 상반기부터 무순위 청약 제도 바뀔 수 있어

그란츠 리버파크 투시도
그란츠 리버파크 투시도
서울 아파트값이 1년 넘게 오름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달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전망도 더 뚜렷해졌다. 29일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6.9포인트(p) 오른 110.3으로 나타났다.

실제 KB부동산이 전국 6000여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역의 가격이 상승할 것인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공인중개사의 28.1%는 서울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락' 전망은 7.5%에 그쳤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1년 내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통계 기준 올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9% 하락했지만, 서울 아파트값은 2.39% 올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한민국이 망해도 서울은 살아남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울에 대한 선호도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서울 내에서도 역세권, 한강조망 등을 갖춘 아파트는 상승기에도 하락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분양시장에서는 한강변 입지와 한강 조망(다수세대)이 가능한 '그란츠 리버파크'가 5월 30일(금) 무순위 공급을 알렸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부터는 무순위청약의 대상을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으로 바꾼다고 밝혀, 이번 무순위 청약은 어쩌면 유주택자들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란츠 리버파크의 84㎡타입 3세대 무순위 청약은 오는 9일(월), 10일(화) 양일간 진행되며, 청약홈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시 재당첨 제한을 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13일(금)이며 계약은 14일(토)에 진행한다. 단지는 한강조망(다수세대)이 가능한 하이엔드 아파트인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요즘 분양가 상승률이 예사롭지 않아, 그란츠 리버파크와 같이 입지와 상품성 모두 갖춘 곳은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지난 2월 국토부의 무순위 청약제도 개선 발표 이후 유주택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졌다"고 전했다.

실제 그란츠 리버파크는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천호역·강동역 더블역세권 입지는 물론,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지하철과 마트, 백화점을 누릴 수 있는 지품아 단지에 속해있다.

또한 한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강생활권에 속해 있으며, 주변으로는 풍납근린공원, 광나루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한강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리버·시티뷰(일부세대)도 갖춰 차별화된 도심 속 힐링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그란츠 리버파크는 무순위 청약신청자 대상으로 코스트코 골드스타 멤버쉽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6월 9일(월) ~ 6월 13일(금)이며, 청약신청 완료 후 그란츠 리버파크 홈페이지 게시판에 청약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경품 수령 기간은 6월 14일(토) ~ 15일(일) 양일 동안 견본주택에서 수령 가능하다.

성내동 A공인중개소장은 "그란츠 리버파크는 고분양가 이슈가 있었음에도 빠르게 물량이 소진돼 완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는 그란츠 리버파크의 상품성과 입지가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그란츠 리버파크의 주택전시관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일원에 운영중이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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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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