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2.50%로 인하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0.8% 성장한다고 할 때 내수가 0.8%포인트(p)를 다 기여하고, 순수출 기여도는 0%로 가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는 순수출 기여도가 -0.3%p로 나빠질 것"이라며 "내수 기여도는 1.9%p 정도로 가정하는데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형연기자 j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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