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윤 데이터브레인 대표(사진 오른쪽)와 백승훈 산학교수(사진 왼쪽)는 5월 9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우수 전문인력 양성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 협력 개발 △인프라 기반의 S/W 경쟁력 제고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및 S/W 개발 분야에서 상호간 보유한 역량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혁신적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인적·물리적 자원의 교류에 힘쓸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문상윤 데이터브레인 대표, 이승준 데이터브레인 기술이사가 참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측에서는 백승훈 산학교수, 김서환 학생, 곽승민 학생, 김연우 학생이 참석했다.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201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2025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3위(사립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국내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데이터브레인은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상호 협력하여 개발 중인 AI 마케팅 SaaS 솔루션 '마하 MA-HA'의 마케팅 AI 알고리즘 정밀화, 원클릭 광고 등록 기능 개발 등 기술 개발 고도화에 전념할 계획이다.
데이터브레인 문상윤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에 전념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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