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는 27일(현지시간) 공식 SNS에 공개한 차트 예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진의 솔로곡이 '핫 100'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22년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과 지난해 '러닝 와일드'(Running Wild)가 싱글차트에 진입했다.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 타이틀곡으로,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상황을 담은 노래다. 앞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58위에 올랐으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정상을 차지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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