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자 전 세계적으로 저속노화와 균형 잡힌 식습관의 상징으로 통한다. 최근에는 가수 박진영, 배우 하지원 등 셀럽들이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마시는 루틴을 소개하면서, SNS에서도 해당 루틴을 실천한 후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라티브는 이러한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산도 0.18%의 최상급 피쿠알 품종 올리브오일과 신선한 레몬, 사과 등을 배합한 '올리브레몬샷'을 개발했다. 기존의 번거로운 준비 과정 없이도, 하루 한 병만으로 아침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제품은 올리브오일을 공기와 빛으로부터 보호하는 캡슐형 포장을 적용해 산패 우려를 줄이고, 레몬, 천연 미네랄, 올리브잎추출물을 블렌딩한 레몬수와 함께 섭취하도록 구성해 폴리페놀 등의 흡수력까지 고려한 섬세한 설계가 강점이다.
라티브 관계자는 "건강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매일의 루틴에서 온다는 철학 아래, 누구나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제품을 고민해왔다"며 "이번 신제품 역시 지속 가능한 웰니스 루틴을 실현할 수 있는 해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라티브 '올리브레몬샷'은 오는 5월 23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날 예정이며, 6월 2일에는 CJ온스타일 '동가게'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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