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재선출에 대해 또 다시 일침을 날렸다.
홍 전 시장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늘 조롱거리로만 여겨졌던 국민의짐이란 말이 그야 말로 국민의 짐이 되어 버렸구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내 이리될줄 알고 미리 탈출 했다"면서 "세× 때문에 당원들만 불쌍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오전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이 계엄으로 자폭하더니, 두×이 후보 강제교체로 파이널 자폭을 하는구나"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로서 한국 보수 레밍정당은 소멸되어 없어지고 이준석만 남는구나"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중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11일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후보가 지명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 전 시장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늘 조롱거리로만 여겨졌던 국민의짐이란 말이 그야 말로 국민의 짐이 되어 버렸구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내 이리될줄 알고 미리 탈출 했다"면서 "세× 때문에 당원들만 불쌍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오전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이 계엄으로 자폭하더니, 두×이 후보 강제교체로 파이널 자폭을 하는구나"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로서 한국 보수 레밍정당은 소멸되어 없어지고 이준석만 남는구나"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중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11일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후보가 지명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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