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보라 배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로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다"며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한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 '그녀의 사생활',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다. 2024년 6월 영화 '괴기맨숀' 등을 만든 조바른 영화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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