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이 개괄적으로 관세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추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이번 주말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실질적일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또한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4.50포인트(0.62%) 오른 41,368.5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67포인트(0.58%) 상승한 5,663.95, 나스닥종합지수는 189.98포인트(1.07%) 뛴 17,928.14에 장을 마쳤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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